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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OM 선별기 01호 · 매달 말 가동

2026년 9월 30일 종가 기준 선별 · 다음 갱신 11월 2일(월)

2,718개 중에
매달 5개만

코스피·코스닥 전 종목에서, 우량하고 싸고 막 오르기 시작한 회사만.

AI 예측 아닙니다. 사람 감도 아닙니다. 뉴스도 안 봅니다. 오직 주가 추세와 기업 성적표만 봅니다.

직접 하셔도 됩니다. 그런데 매달 2,718개를 뒤질 시간 있으세요? 그래서 GONOM이 대신 고르고, 포트폴리오로 만들어 드립니다. 공짜로.

GONOM은 종목만 공개합니다. 매매는 각자 증권사 앱에서 하세요.

  1. 2,718개 코스피·코스닥 상장 종목
  2. 1,925개 거래가 충분하고 너무 작지 않은 회사
  3. 812개 3년 연속 흑자, 일회성 이익 아님
  4. 81개 우량·저평가 점수 상위 10%
  5. 43개 60일선 위로 올라선 회사
  6. 5개이번 달 뽑힌 종목
매달 말 자료로 다시 돌리며, 숫자는 달마다 바뀝니다.
9월 포트폴리오현대코퍼레이션홀딩스 외 4종목보기 →

공지2026년 10월 21일: 과거 기록의 계산 오류를 바로잡았습니다자세히 보기 →

이런 분께 만들었습니다

  • 지수는 올랐다는데 내 계좌만 파란 분.뉴스 보고 샀다가 꼭지에 물리는 일, 이제 그만. 매달 같은 규칙으로만 삽니다.
  • 테마주 쫓다가 시드가 반 토막 난 분.여기엔 급등주도, 테마도, 리딩방도 없습니다. 3년 연속 흑자 낸 회사만 들어옵니다.
  • 좋은 회사를 싸게 사고 싶은데 시간이 없는 직장인.2,718개 회사의 성적표는 GONOM이 매달 대신 봅니다. 한 달에 한 번, 5종목만 확인하세요.

이런 분께는 안 맞습니다

  • 한두 달 안에 크게 벌고 싶은 분.이 방식은 1년 안에 손실이 날 수 있고, 과거에는 2~3년 이상 이어 갔을 때 결과가 좋았습니다.
  • 대형주 몇 개가 시장을 끌고 갈 때 그걸 다 먹고 싶은 분.반도체 등 소수 대형주가 지수를 끌어올린 장에서는 코스피보다 뒤처졌습니다.

여러분이 하실 일은 이것뿐입니다

  1. 매달 말, GONOM이 5종목을 공개합니다.이달의 포트폴리오에 나옵니다. 다음 발행일도 함께 적혀 있습니다.
  2. 마음에 들면 내 증권 앱에서 직접 삽니다.GONOM은 주문, 매매, 돈 보관을 하지 않습니다. 살지 말지, 얼마나 살지는 각자 정합니다.
  3. "그대로 샀다면 지금 얼마일까?" 궁금하면 계산해 봅니다.모의 계산에서 금액만 넣으면 됩니다. 실제 돈은 오가지 않습니다.

참고: GONOM 기록 계좌가 굴러가는 방식

성적을 공정하게 보여 드리려고 GONOM이 규칙대로 굴리는 가상 계좌입니다. 여러분이 이 칸들을 직접 관리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래는 15개월 동안의 예시입니다.

매수 그달 발행된 5종목을 20%씩 한 칸에 삽니다 현금 보유 발행이 없는 달. 그 칸은 12개월 현금으로 두고 18개월째에 다시 삽니다 매도 → 매수 12개월 된 칸을 팔고 그 돈으로 그달 새 칸을 삽니다. 그래서 돈은 매달 1/12씩 돌아갑니다.

2005년부터 계속 돌렸다면

1,000만 원으로 2005년 1월에 시작, 12칸 방식 그대로 2026년 10월 20일 종가까지

2026년 10월 20일 종가 기준 · 다음 갱신 10월 22일(목)

GONOM

9,478만원

연 10.8%

코스피

6,198만원

연 8.7%

가장 크게 빠졌을 때

−50%

2008년 금융위기 (코스피 −49%)

12개월 끝난 포트폴리오 225개 중

137개 이익

코스피보다 높았던 것 113개 (50%)

GONOM코스피세로축은 배율 눈금: 1,000만→2,000만과 1억→2억이 같은 높이

이 방식이 강했던 때와 약했던 때

2005년부터의 기록에서 3년(36개월) 구간 225개를 모두 비교해, 코스피보다 가장 앞섰던 3년과 가장 뒤처졌던 3년을 자동으로 골랐습니다. 좋은 때만 보여 드리지 않습니다. 매달 말 새 기록이 더해지면 다시 고릅니다.

2026.09.30 종가 기준
다음 갱신 11월 2일(월)

가장 앞섰던 3년
시장이 하락하거나 제자리일 때

기간
2011.04 ~ 2014.04
1,000만 원 →
1,680만 원 (+68%)
같은 기간 코스피
890만 원 (−11%)
전 종목 평균
+24%
가장 크게 빠졌을 때
−15%
그때 시장
'미 신용등급 강등'(2011.08)

2026.09.30 종가 기준
다음 갱신 11월 2일(월)

가장 뒤처졌던 3년
몇몇 대형주가 지수를 끌어올릴 때

기간
2023.06 ~ 2026.06
1,000만 원 →
1,500만 원 (+50%)
같은 기간 코스피
3,310만 원 (+231%)
전 종목 평균
−2%
가장 크게 빠졌을 때
−17%
그때 시장
'중동 전쟁 충격'(2026.03)

왜 그런가요?

특정 종목이나 업종에 기대지 않고, 코스피·코스닥 전체에서 "우량하고 싼데 오르기 시작한 회사"를 고르기 때문입니다. 위 두 구간에서는 시장이 하락하거나 제자리일 때 코스피를 앞섰고, 몇몇 대형주가 지수를 끌어올릴 때 뒤처졌습니다.

꼭 알아 두세요

  • 1년 안에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2~3년 이상 이어 갔을 때 결과가 좋았습니다.
  • 2008년 같은 큰 폭락에서는 시장과 비슷하게 크게 떨어졌습니다 (최대 −50%).
  • 과거 기록은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내 돈이었다면 지금 얼마일까?

금액만 넣으면 최근 12번의 발행을 그 금액으로 샀다고 치고, 지금 평가액과 수익률을 같은 날 같은 돈을 넣은 코스피와 함께 계산합니다. 실제 돈은 오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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